화학량론: 화학에서의 정의
화학량론: 균형 잡힌 반응식의 몰비를 바탕으로 화학 반응에서 반응물과 생성물의 양을 계산하는 것입니다.
균형 잡힌 반응식은 2H₂ + O₂ → 2H₂O의 2 : 1 : 2 비처럼 각 물질이 몇 몰씩 반응하거나 생기는지를 보여 줍니다. 질량을 몰로 바꾸고 몰비를 적용한 뒤 다시 질량으로 바꾸면, 반응이 생성물을 얼마나 만들지 또는 반응물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. 화학량론은 한계 반응물을 찾거나 수득 백분율을 계산하는 데도 쓰입니다. 이 말은 원소와 측정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왔습니다.
예시
- 메테인 16 g이 연소하면 이산화 탄소 44 g이 생깁니다
- 수소 4 g이 산소 32 g과 반응하여 물 36 g이 생깁니다
- 2NaN₃ → 2Na + 3N₂ 반응으로 질소 기체가 나와 에어백이 부풀어 오릅니다
- 엎지른 산을 중화하는 데 필요한 베이킹 소다의 양 구하기
주기율표에서
화학량론 계산은 주기율표에 나온 원자량에서 시작하며, 각 물질의 그램 수를 몰로 바꾸는 데 원자량을 씁니다.